U.S. Agent 잘못 지정하기

'이름만 걸어두는 자리'가 아니다

원인: U.S. Agent 부실 지정/방치 강화 심사(Increased Scrutiny) 지속 예방: 신뢰할 수 있는 U.S. Agent

상황

김치 제조사가 2021년 LA의 한 무역회사에 U.S. Agent를 무료로 부탁했다. 이름만 빌려준 관계였다.

문제

2025년 그 무역회사가 폐업했지만 제조사는 몰랐다. 2026년 3월 FDA가 라벨 관련 질의를 보냈으나 응답이 없었고, FDA는 30일 후 해당 시설의 모든 컨테이너에 Increased Scrutiny 플래그를 걸었다.

전개 과정

  • 2021년 — 지인 업체를 U.S. Agent로 형식 지정
  • 2025년 — U.S. Agent 업체 폐업, 제조사 미인지
  • 2026년 3월 — FDA 질의 무응답, 30일 후 전 화물 강화 심사 개시
  • 4월 이후 — 컨테이너당 평균 7~14일 지연, 6개월 누적 손실

손실 항목

컨테이너당 7~14일 지연 반복6개월간 누적 손실
📌 U.S. Agent는 '이름만 걸어두는 자리'가 아니다. 그게 시설의 신뢰도를 결정한다.

← 카테고리별 가이드 전체 보기

내 제품에 맞는 체크리스트가 필요하다면

카테고리와 용도를 고르면 필요한 요건만 골라 체크리스트로 만들어드립니다.

가이드 마법사 사용하기 →

이 요건들, 직접 다 챙기기 부담스러우신가요?

Weconnect Logistics가 등록·신고부터 실제 통관까지 대신 처리해드립니다.

📩 무료 상담 신청하기